우리대학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은 대학 진수당 일원에서 개최한‘LINC+ 패밀리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패밀리마켓은 대학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지역과 대학이 하나로 뭉친 화합의 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실제 창업 동아리 학생들은 다양하고 기발한 제품들을 학생과 주민들에게 소개하며 직접 소통했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한지를 활용한 수공예 제품들로 눈길도 끌었다.
특히 한지 조명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서는 한지공예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행사 흥을 돋았다.
이날 LINC+ 중점 지원 산업 분야로 알려진 농식품과 전통문화산업 특화분야 참여 가족회사들은 품질 좋은 제품을 준비해 판매 및 홍보에 힘썼다.
업체들은 주요 제품을 직접 알리는 동시에 신제품 시장반응도 이날 알 수 있었다.
LINC+ 사업단 고영호 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가족회사의 제품 검증과 소비자 반응을 통해 지속적인 판매 활성화에 도움을 주겠다”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