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교(총장 김동원) 창업지원단이‘일반인 Start-Up 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했다.
우리대학 창업지원단은 전라북도 창업활성화를 위한‘일반인 Start-Up 아카데미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가를 대상으로 소셜벤처와 관련된 강의주제와 그룹멘토링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아이디어 구체화를 비롯한 전반적인 창업의 기조를 다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올해 3회를 거쳐 진행한 강좌에는 3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수료 이후 창업을 한 교육생과 예비창업패키지와 같은 창업지원사업을 수혜 받은 교육생도 있어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우리대학 창업지원단 권대규 단장은“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강좌를 통해 우리 대학 학생과 지역민들의 창업 활성화, 기업가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