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혁신교육개발원 겸 한옥정문 완공

    • 전북대학교
    • 2019-11-20
    • 조회수 3378

    우리대학이 2년 가까이 진행해 온 혁신교육개발원 겸 한옥정문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20일 오후 대학 정문 부근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동원 총장을 비롯한 학무위원과 부속기관장 등 대학 구성원과 발전기금 기부자, 시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국고 지원금 27억여 원과 전라북도, 전주시 지원금, 발전기금 등 총 53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혁신교육개발원(지상 2층)과 심천학당(지상 1층) 모두 한옥형으로 지어졌으며, 총 683㎡에 강의실과 사무실, 전시공간 등이 들어섰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신축사업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행․재정적으로 도움을 준 정화영 전북도청 환경보전과 팀장과 김선경 전주시청 시민소통담당관은 총장 표창을,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이병호 수병원장, 김동수 참프레 회장, 박용근 전라북도 도의원, 조금형 (유)반석건설 대표, 최기영 대목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전북대학교’ 다섯 글자를 새긴 현판은 중문과 김병기 교수가 썼다.


    김동원 총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데에는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하는 대학의 모습을 더욱 강화해 지역발전의 에너지가 대학으로부터 발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교육개발원 겸 한옥정문이 완공됨에 따라 1994년 지어진 정문 조형물은 대학 구성원 및 당시 발전기금 기탁 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이전 또는 철거 등 합리적인 처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