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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전대 청춘', 3.1운동 100년 독립운동 발원지 찾는다

    • 전북대학교
    • 2019-09-25
    • 조회수 2621

      올해는 3.1 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된 의미 있는 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발원지 중 하나인 블라디보스톡으로 떠난다.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밟아 보며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전북대는 지난 3월에도 ‘전대청춘’이라는 대학 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구려 유적과 항일운동의 본산인 중국 환인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학기 ‘전대청춘’에는  34명의 학생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역사기행을 떠난다. 기행 주제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그 역사를 말하다’로 잡았다. 23일에는 성공적 여정을 다짐하는 발대식이 있었다.


      이들의 공식 일정은 9월 26일 시작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체험하고, 안중근 기념비와 이상설 선생 유허비, 신한촌 등 독립운동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유적지를 찾는다. 또한 러시아 극동연방대학을 찾아 해외 대학과의 교류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23일 열린 발대식에서 김선희 부총장은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직접 찾아 나선 학생 여러분의 도전정신을 높이 사고 싶다”며 “독립운동의 발원지를 직접 찾아 선인들의 기개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2017년부터 매년 ‘전대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이나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전북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지역의 소중함을 느꼈고, 지난해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중국에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나라사랑 정신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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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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