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통일부 '옴니버스 특강 지원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19-09-06
    • 조회수 2239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통일부가 지원하는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사업’(책임자 안문석 정치외교학과 교수)에 선정돼 통일 분야 명사를 초청해 릴레이 특강을 펼친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대북·통일 정책을 이해하고, 통일 시대를 살아갈 이들에게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모색하기 위한 것.

     

      이에 따라 전북대는 통일부 지원을 받아 2학기에 모두 6번의 명사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한 첫 특강의 문은 9월 6일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연다. 김 장관은 이날 전북대 인문사회관 201호에서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대북정책 전반의 내용과 그에 따른 남북관계 발전 방안을 이야기한다.

     

      이어 9월 16일에는 국회 안호영 의원(전북도당 평화통일위원장)이 ‘지방의 남북교류의 정당의 역할’에 대해 특강하고, 9월 26일에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국가발전 전략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북한 문제와 남북관계를 전한다.

     

      또 10월 7일에는 김진향 개성공단지원재단 이사장이 개성공단의 의미와 현재의 상황을 전하고, 10월 24일에는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전 통일부장관)이 ‘북미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해 특강한다.

     

      마지막으로 11월 12일에는 임형준 WFP 한국사무소장이 ‘북한의 식량난과 대북지원의 방향’을 주제로 북한 상황과 인도적 지원의 의미를 전한다.

     

      이 밖에도 특강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DMZ 등을 돌아보는 1박 2일 간의 생생한 현장체험 학습도 진행한다.

     

      안문석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통일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관심과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다양한 명사 특강을 통해 통일 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