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외국인 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 전북대학교
    • 2019-08-19
    • 조회수 1739

      13일 오전 전북대 진수당에서는 낯선 땅에서 한국어 배우기에 열중하고 있는 외국인 연수생들이 미숙하지만 한국 생활에서 느낀 저마다의 생각들을 발표하는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열렸다.

     

      전북대가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한국 문화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연 대회다.

     

      이날 말하기 대회에는 25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초급은 ‘나의 한국 생활’, 중급은 ‘한국어 학습 노하우’, 고급은 ‘내가 본 한국사회’등의 주제로 예선을 치러 중국과 조지아, 독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몽골 등 13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전북대에서 배우고 익힌 한국어 실력을 자유롭게 뽐냈고, 학생들의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도 열려 모두가 한국어로 소통하는 한마당이 됐다.

     

      영예의 대상은 ‘미신과 최첨단 과학이 공존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한국 사회의 이채로운 면을 조리 있게 발표한 몽골 유학생인 오윤투야 난딘에르덴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한 유개화(중국), 도이체이로나 마리아아나(독일), 고봉연(중국) 학생이 최우수상을, 우준민(말레이시아), 번전기(중국), 장용(중국), 구틀러 야곱(독일), 응웬 반 트린(베트남) 학생이 우수상을, 최택월(중국), 달칸바타르 줄체첵(몽골), 크비니카제 안나(조지아), 염주혜(중국) 학생이 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오윤투야 난딘에르덴 학생은 “한국생활을 하면서 최첨단 과학이 발전한 사회에서도 미신이 공존한다는 점이 매우 새롭게 다가왔다”며 “이번 대회에 참여해 여러 나라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기뻤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연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뿐 아니라,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의 현재를 살펴보고 한국과 한국어를 매개로 소중한 인연을 맺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연수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