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미국 켄터키대학과 연구 및 인적교류 협약

    • 전북대학교
    • 2019-08-12
    • 조회수 2248

      학생 해외취업 지원을 위해 멕시코 주요 대학 및 기관 등과 협력을 약속한 우리대학이 가 미국의 주요 대학과도 교류의 물꼬를 텄다.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멕시코와 미국 주요 대학 및 기관을 방문한 김동원 총장은 멕시코에 이어 8월 2일 미국 켄터키 주 렉싱턴에 있는 켄터키대학교를 찾아 연구 등 다양한 교류를 약속했다. 켄터키대학이 한국 대학과 교류하는 건 우리대학이 처음이다.

     

      켄터기대학은 우리대학과 비슷하게 학생 수가 3만 명 정도인 대학으로, 300만평 규모의 넓은 교지를 보유하고 있고, 연간 총 예산이 4조 규모로 앞서가는 미국 내 주립대학 중 하나다.

     

      이날 켄터키대학에서 김 총장은 이 대학 토마스 해리스(Thomas W. Harris)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전북대의 강점 분야인 공학 및 생명공학, 농생명 등에서 공동연구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교수를 비롯해 학생 등 인적 교류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인적교류에 직원 교류까지 포함해 우리대학의 젊고 유능한 직원들이 이 대학에서 연수와 훈련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김 총장은 지난 7월 24일부터 멕시코를 찾아 KOTRA K-MOVE센터를 비롯해 과나후아토대학, 멕시코국립자치대학, 유카탄자치대학, 멕시코 현지 한국 기업 등을 찾아 학생 해외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