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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접하기 힘든 동남아 5개국 언어, 우리대학서 배운다

    • 전북대학교
    • 2019-07-22
    • 조회수 2866

      흔히 접할 수 없는 동남아시아 주요 5개 언어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이채로운 여름캠프가 우리대학에서 열렸다.

     

      지난 15일 개강해 2주 동안 5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여름캠프에서는 말레이인도네시아어와 태국어, 미얀마어, 캄보디아어(크메르어) 등의 강의와 함께, 일곱 차례의 지역 이해 특강과 세 차례의 영화상영 등이 진행된다.

     

      이번 여름캠프는 우리대학이 유치하고, 부산외국어대에서 7명의 강사진과 교재를 지원하는 방식의 호·영남 협력으로 성사된 것으로, 동남아 언어를 방학 중 집체교육 하는 방식의 캠프는 처음 있는 일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전북대 동아시아·다문화 융복합 연계전공(주임교수 전제성)과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원이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교류를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과 서강대 동아연구소에서도 동남아 지역이해 특강 강사진을 자비로 파견했다.

     

      평소 만나볼 수 없는 강좌에다 대학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무료 교육으로 진행되다보니 이번 캠프에만 150명의 수강생이 몰리는 등 인기도 좋다.

     

      우리대학 학생 외에도 서울대와 연세대, 서강대를 비롯한 전국 11개 대학에서 40명의 학부생과 대학원생들도 캠프에 참여했다. 수강 신청을 하지 않은 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15일 열린 개강식에서 김동원 총장은 “현 정부 들어 신남방정책으로 동남아 국가들과 전방위적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언어적 소통능력과 문화적 교류는 매우 중요하다”며 “좋은 사업은 계속되어야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만큼 이번 캠프가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기꺼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제성 동아시아·다문화 전공주임 교수는 “전북 지역에는 특수외국어를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고등교육기관이 없어 동남아 각국의 언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교육이 대학 간 교류를 넘어 영호남 교류로 이어져 고등교육의 글로벌 역량 강화가 추진되는 선례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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