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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 약대 유치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협약

    • 전북대학교
    • 2019-03-18
    • 조회수 2408

      약학대학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약대 설립 후 교육과 연구 분야 협력을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정병엽)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3월 13일 오전 11시 본부 회의실에서 김동원 총장과 채한정 전북대 약학대학유치추진단장,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약학대학 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대학의 약학대학 설립을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 연구원이 힘을 보태고, 설립 이후 교육과 연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것.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약학대학 설립을 위해 관련 분야 교과목을 개발하고, 연구와 실무·실습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약학대학 설립을 위한 로드맵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 여론 조성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우리대학이 약학대학을 유치할 경우 학생 실무와 실습 교육을 위한 공간과 행정을 지원하고, 교육 및 연구 관련 시설 공동 사용과 인적 교류에도 뜻을 같이 했다.

     

      김동원 총장은 “오랜 숙원인 약학대학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대학에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의 지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관련 분야 많은 연구소 및 기관 등과 공고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2014년부터 대학본부에 약학대학유치추진단을 설치하고 단순 약사 배출 목적이 천연 농산물 기반형 신약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중심의 약대 유치를 추진해왔다. 현재 전북대를 비롯한 12개 대학이 약대 유치 신청서를 내고 경쟁하고 있으며, 3월 말이나 4월 초께 유치 대학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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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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