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신형식 교수, 전북작가회의 제1회 참고운상 수상

    • 전북대학교
    • 2019-02-22
    • 조회수 3215

      “평소 품행이 반듯하고 학식과 문재를 겸비한 선비로서, 우리 회원들의 건강한 술판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심초사하면서 귀한 가산을 수시로 헐어 탕진하여왔기에 그 큰 손길 무궁무진 이어지기를 앙망하여 삼가 이 상을 드립니다.”

     

      곽병창 극작가가 ㈔전북작가회의 ‘제1회 참고운상’ 상패에 새긴 글이다.‘참고운상’은 전북작가회의가 ‘선후배 문인들을 위해 스스로를 헌신하고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지극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제정해 지난 1일 시상했다.

     

      첫 수상의 영광은 신형식 시인이 안았다. 전북작가회의는 “신 시인은 그 동안 전북 내 문인들에게 물질적,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왔다. 마음이 가난한 이들에게는 어깨를 내주었고, 주머니가 얇은 이들에게는 지갑을 열어보였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신 시인은 “예쁜 이름의 상을 만들어 시상해준 후배 문인들이 고맙고, 올 상반기에 졸고를 출간하여 고마움에 부응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 시인은 공대 교수로서 시 쓰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후배 문인들이 동료로 함께 해줘서 든든했고 모임 때 술을 자주 샀다고 귀띔했다. 20여년만에 네 번째 시집을 낸다는 신 시인은 순창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공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전북작가회의 부회장과 전북민예총 회장을 지냈다. 시집으로 <추억의 노래>와 <정직한 캐럴 빵집>이 있다. 현재 전북대 공대 화학공학과 교수로 후학을 이끌고 있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