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로스알라모스연구소, 방위산업체에 비파괴검사 노하우 기술이전

    • 전북대학교
    • 2019-01-11
    • 조회수 3128

      세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비파괴 검사 기법을 개발하고 있는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소장 강래형 교수)가 복합재 구조물에 대한 비파괴 검사 노하우를 최근 국내 방위산업체에 기술이전 했다.

     

      연구소는 보유하고 있는 테라헤르츠파 기반 복합재 내부 결함 가시화 기술을 국내 한 방위산업체에 노하우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복합재 내부 결함을 영상으로 가시화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것이다. 이 기술에 대한 노하우 이전 비용은 총 1억 원이다.

     

      연구소는 2019년 상반기 중 전체 비파괴 검사 기술 노하우에 대해 추가적인 기술이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 분야에 대한 전망도 매우 밝은 상황이다.

     

      강래형 연구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해당 기술 개발을 시작한지 1년 반 만에 이룬 성과”라며 “기초연구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산업체에 직접 적용할 만큼 완벽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개발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학교 한국공학연구소 미국 로스알라모스연구소와전북대가 공동으로 설립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다. 기계, 전자, 탄소소재 및 스마트 재료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된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첨단 비파괴검사기술에서부터 스마트 센서 개발, 복합재료 등의 소재기술, 신호처리 및 제어 기술 등을 보유하여 구조 건전성 관리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북 소재의 다양한 기업체(풍력, 항공, 드론, 탄소섬유, 전자부품 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방면의 산학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비파괴 검사: 구조물을 자르거나 파괴시키지 않고 그 내부의 결함을 탐지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X-ray 검사 등을 들 수 있다.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에서는 인체에 무해한 파(wave)를 이용한 비파괴 검사 기법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