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LINC+아이디어 대회 통해 학생 창의적 작품 선봬

    • 전북대학교
    • 2018-11-29
    • 조회수 2413

      우리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이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3일 LINC+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작품 수준 향상과 최종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인문·사회, 자연·농생명, 공학, 융합 총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된 이번 대회는 1·2차 서류 평가 및 경진대회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 장려상 8팀 총 17팀의 우수작품에 대해 시상했다.

     

      영예의 대상은 그늘 아래팀(김태한·유은상·김진희·이범기,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3학년)이 수상했다.

     

      이 팀은 센서를 통해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그늘막’을 아이디어로 선보였다. 이 ‘스마트 그늘막’은 기둥에 탈·부착하는 형식으로 설치가 쉽고 태양열을 이용하여 작동된다. 따라서 전력 공급이 힘든 지역에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관리를 위한 추가 인력이 불필요해 향후 상용화가 추진되면 시민들에게 좋은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경진대회에서는 유니콘팀의 ‘피트니스 산업과 VR을 결합하여 세계일주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 탱탱볼팀의 ‘현대 시민에 걸맞은 스마트친환경공원’, 범인 드론나팀 ‘방범/순찰용 드론’, 장보고팀 ‘계산 및 도난방지용 카트 탈부착 디바이스’ 등이 아이디어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향후 사업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LINC+ 4Step 융합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다학제 융합캡스톤 디자인, 新신사유람단, 융합프로젝트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