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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박물관서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실 문헌 만난다

    • 전북대학교
    • 2018-11-14
    • 조회수 1501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조선왕조의 발상지에서 조선왕실 문헌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열린다.

     

      6일 개막한 제2회 세계 한국학 전주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우리대학 박물관(관장 김성규)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관장 김건곤)이 함께 마련한 ‘조선의 국왕과 왕실 본향 전주’ 특별전이 6일 오후 4시 개막해 19일까지 전북대박물관 3층 기록문화실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나라와 임금’, ‘국정과 외교’, ‘문예와 교양’, ‘의례와 행사’, ‘왕실 본향 전주’, ‘왕조의 여운’ 등 6개 소주제로 나뉜다. 유네스코로부터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보인소의궤(보물 제1901-2호), 경모궁의궤(보물1901-2호), 정조어제어필, 인조대왕실록, 선원록 등 등 보물 2점을 포함해 모두 19점의 사료적 가치와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라도 정도 천년에 조선왕조 발상지 전주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조선왕실 문헌의 정수와 왕실 본향으로서 전주의 위상을 볼 수 있는 자리다.

     

      김성규 박물관장은 “올해는 전라도로 이름이 지어진지 천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서 전주를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는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인 목조 이안사가 거주했던 명실상부한 조선왕조의 발상지다. 왕조 초기에는 태조 어진을 봉안한 경기전이 건설되었고, 후기에는 전주이씨의 연원을 상징하는 조경단이 조성되면서 왕실 본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전주부성 내에 있었던 객사에는 풍패지관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는데, 전주부성의 남문(풍남문)과 서문(패서문)에 각각 豐南門과 沛西門이라는 글자를 넣어 왕조의 고향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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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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