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김익두 교수, 창암 이삼만 연구서 14년 연구 끝 출간

    • 전북대학교
    • 2018-10-26
    • 조회수 2152

      김익두 교수(인문대 국어국문학과) 전북 출신의 조선 후기 서민 명필 창암 이삼만 선생에 관한 연구서 『조선 명필 창암 이삼만 : 민족서도의 길을 열다』(문예원)를 14년 동안의 연구 끝에 내놓았다.

     

      창암 이삼만 선생은 조선 후기인 1770년 정읍에서 출생하여 전주 옥류동(현 한벽루 근처)에서 명필의 이름을 얻어 활동하다가, 1847년 그의 말년 은거지인 현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동 마을에서 78세로 생애를 마친 조선 후기 최고의 서민 명필이었다. 특히 창암은 그보다 16세 연하였던 추사 김정희와의 묘한 인연으로도 유명하다.

     

      그간 김 교수는 이 책을 발간하기 위해 10여 년 이상의 조사 정리와 연구를 거쳐 이 책을 완성하게 됐다. 특히 그동안 설왈설래 했던 창암의 출생설에 관해서도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여 그동안의 ‘정읍 출생설’과 ‘전주 출생설’을 ‘정읍 출생설’로 확증하는 심도 있고 다양한 논증을 하고 있다.

     

      책의 전체 구성은 창암의 출생에서부터 말년 서거와 사후 평가에 이르기까지, 창암의 일생을 평전식으로 흥미롭게 구성하고 있다. 말미에는 작품감상 장을 두어, 창암의 주요 작품들을 칼라로 싣고, 그 각 작품들에 관한 김교수의 감상과 평가를 기술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 저서에 관해 “서예 전문가가 아닌 제가 이 책을 내게 된 것은, 우리나라 조선 후기 최대의 서민 명필인 창암 선생이 우리 서예사에서 아직도 그 변두리에 방치되어 있는 현실에서 미력이나마 창암 연구의 기본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