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고분자 나노멤브레인 제작 전기방사 장치 개발 '사업화'

    • 전북대학교
    • 2018-10-16
    • 조회수 1830

      우리대학 이도희 대학원생(바이오나노시스템공학과 박사과정·지도교수 김철생 교수)이 15kv 이상의 고전압을 생산하여 고분자 나노멤브레인을 제조할 수 있는 휴대형 전기방사 장치를 개발했다. 특히 이 씨는 ‘나노파이어랩’이라는 실험실 창업기업도 설립해 이 장치의 사업화에도 본격 나섰다.

     

      일상생활 속 발생되는 정전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장치는 서로 다른 대전열의 두 물질을 모터 회전력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마찰시키고, 물질 간 전하 이동에 따른 극성 변화로 약 15kV의 고전압 생성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크고 무거운 전기방사 장치의 구성(고전압공급장치, 메탈노즐, 시린지펌프, 수집기판, 챔버)을 약 20cm 이내의 한 손으로 들고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자 장점이다.

     

      소형이면서도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나노멤브레인을 제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그동안 연구실 내에 국한되어져 있던 기능성 나노멤브레인의 적용범위를 실생활로의 적용까지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고분자 용액에 다양한 물질을 혼합하여 원하는 기능성을 부여할 수 있고, 원하는 목표에 직접 분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나노멤브레인의 다양한 활용 잠재력이 기대된다.

     

      이도희 대학원생은 “휴대형 전기방사 장치에 장착하는 기능성 고분자 카트리지의 배합을 변경하여 생체 적합성 고분자와 약물을 혼합한 카트리지의 바이오 분야로의 적용이 가능해 지혈이나 상처 지료, 화상치료 등을 위한 곳에 활용이 가능하다”며 “또한 극성 고분자 카트리지를 활용한 에어필터 분야(pm2.5 미세먼지 차단, VOC저감, 항균필터 등), 천연 고분자 카트리지를 이용한 미용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응용범위를 탐색하고 상용화까지 가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차세대공학연구자 지원사업과 BK21+ 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 개발됐다. 시제품과 창업은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