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유학생들, 지평선 축제서 농경문화 매력 '흠뻑'

    • 전북대학교
    • 2018-10-08
    • 조회수 2336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대학을 비롯한 도내 4개 대학(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유학생 240여 명이 지난 6일 김제에서 열린 ‘김제지평선축제’에 참가해 전통농경문화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번 지평선축제는 지역의 관광객이 단순히 공연을 보고 즐기는 데만 그치지 않고 전통농경문화의 진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벽골제 전설인 ‘쌍룡놀이’와 풍년기원 ‘입석줄다리기’, ‘쌍룡횃불퍼레이드’ 등을 마련해 유학생들이 흥미로운 체험 및 다양한 볼거리에 참여해봄으로써 한국의 전통 풍습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유학생 참여 행사는 지난해 6월 전북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과 김제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농경문화전파 및 농생명 분야 교육을 위하여 다양한 상호 교류 및 우호증진을 지속했다.  

     

      윤명숙 국제협력본부장은 “우리 대학뿐 아니라 도내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농경문화를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하여 보다 쉽게 한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유학에 대한 자긍심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지역 전통문화가 유학생들을 통해 널리 퍼져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글로벌 우수 인재를 유치·양성하고 지방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 및,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5년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