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지역 대규모 행사 원스톱 해결 '국제컨벤션센터' 첫 삽

    • 전북대학교
    • 2018-08-17
    • 조회수 2908

      국제 학술대회 등 지역의 대규모 행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대학에 들어선다.

     

      우리대학은 8월 13일 오후 4시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들과 시공사, 그리고 인근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옛 학군단 자리에 들어서게 될 국제컨벤션센터의 첫 삽을 떴다.

     

      생태·자연경관이 우수한 옛 학군단 자리에 들어서게 되는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는 187억6천만 원의 국비가 투입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면적 6,008㎡, 건축면적 969.3㎡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에는 450명을 한 번에 수용해 국제 학술행사 등을 치를 수 있는 대형 컨벤션홀을 비롯해 중소 규모의 11개 세미나실, 영빈관,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규모뿐 아니라 중소 규모의 행사 등도 모두 치를 수 있기 때문에 대형 국제 행사 등 지역의 큰 현안들을 논의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했던 전북지역에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ㅁ자형 건물 배치로 넓은 마당을 확보하고 있고, 사방을 둘러싼 모든 건물들이 한옥으로 지어져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브랜드와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주변에 건지산이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생태와 경관 등의 환경적 조건도 한옥형 건물의 고즈넉함과 어우러져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전북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남호 총장은 “우리대학의 숙원이었던 국제컨벤션센터 건립은 지역의 대규모 행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수회관과 대학가족의 종합복지센터 기능까지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이 컨벤션센터는 아름다운 생태 경관과 어우러져 전 세계인을 매료시킬 우리대학만의 컬트 브랜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