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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는 교수들도 '잘 가르치는 법' 배운다

    • 전북대학교
    • 2018-08-06
    • 조회수 2529

      과거에 알고 있었던 것은 자랑이 아니다. 아는 것은 늘 변하고 있다. 때문에 변화를 배워야 한다. 우리대학은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잘 가르치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여름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수들이 강의 능력 향상을 위한 여러 워크숍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리대학은 교수들의 강의력 향상을 위하여 매월 2~3회 교수법 특강을 개최한다. 또 교수들의 수업을 촬영하여 외부 전문가 분석을 지원하기도 한다.

     

      지난 7월 24일 큰사람교육개발원에서는 ‘강의시연 및 동료코칭 워크숍’이 열렸다. 5명의 교수들이 돌아가며 10분 동안 자신만의 강의를 시연하고, 다른 교수들은 참관하며 강의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시작돼 매월 개최되고 있다.

     

      참여 교수들의 호응도 매우 높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해 강의 시연을 진행한 김종혁(영어영문학과), 이상현 교수(스페인·중남미학과) 등은 “동료 교수들 앞에서 나만의 강의를 공개한다는 것이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강의시연을 준비하면서 강의에 대한 안일함을 벗어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교수법 특강도 인기다. 올해 상반기에는 여러 가지 교수법 중 ‘PBL 수업’, ‘거꾸로 수업(flipped learning) 설계’,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등의 주제로 교수법 특강을 개최했는데, 매 회 30~40여 명의 교수들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에서 특강이 진행됐다.

     

      지난 7월 17일 ‘질문과 소통 기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교수법 특강에서도 방학 중임에도 40여 명의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교수법에 대한 교수들의 열정이 폭염보다 뜨거웠다.

     

      김동욱 큰사람교육개발원장은 “우리 전북대가 정부로부터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인증을 받았는데, 이것은 교수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학생뿐 아니라 교수님들의 역량 증진을 위해서도, 큰사람교육개발원에서는 더욱더 다양한 교수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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