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외국인 유학생들, 태권도문화엑스포서 뜻깊은 체험

    • 전북대학교
    • 2018-07-23
    • 조회수 1670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추진위원장 윤명숙)은 도내 4개 대학(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과 함께 지난 주말 무주에서 열린 ‘제12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4일에서 15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몰도바, 키르키즈스탄, 잠비아, 방글라데시,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의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14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요청으로 개회식 공식행사 자국 기수를 맡는 등 행사에 주요 역할을 맡았다.

     

      키르키즈스탄 대표 시에르마마토바 아이자르큰(전북대 건축공학과 2학년)은 “전 세계 태권도인의 대표 축제인 엑스포에서 본국을 대표해 입장하게 되어 너무 자랑스럽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유학생활에 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학업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업단은 지난 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와의 업무협약을 체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쉽게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남호 총장은 “전북대뿐 아니라 도내 유학생들이 태권도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한국 유학에 대한 자긍심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이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전북지역 대학들의 글로벌 인재양성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농생명‧한문화(K-Culture) 융복합 글로벌 인재양성을 주제로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와 지방 대학 간 연계 협력을 통한 특색 있는 교육문화를 이끌어 나가고자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5년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