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창업지원단, 지역 중소기업 수출 길 열다

    • 전북대학교
    • 2018-07-06
    • 조회수 2354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는 우리대학 창업지원단이 올해도 베트남과 태국 등을 찾아 다양한 지역 기업의 수출 길을 여는 성과를 올렸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6월 25일부터 6일 동안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서 전북지역 13개 기업과 함께 ‘글로벌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23만 불 규모의 MOU 체결 성과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개척단은 창업지원단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연구마을지원사업 수혜기업의 글로벌 시장개척 진출을 위해 2016년부터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우리 기업들이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들과 매칭될 수 있도록 기존 베트남 바이어를 포함하여 태국 바이어들을 추가 섭외해 참여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통한 기업 아이템 검증을 진행하며 바이어 특성에 맞도록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특히 창업지원단 시장개척단 참여기업 중 ㈜더맘마가 씨엔티테크(베트남법인)와 8만 불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해 고무적인 성과를 올렸고, 이를 비롯한 다른 참여기업들도 MOU 체결과 현장판매를 진행해 기업과 현지 바이어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씨엔티테크 유상만 베트남법인장은“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O2O기업에 투자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주)더맘마가 한국의 지역 대형마트 인프라를 통합해 급성장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실제 투자까지 이루어진 이번 사례를 발판으로 지역의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베트남과 태국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 진출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지역 우수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은 “연구마을 입주기업이 시장 잠재력이 큰 베트남 등의 동남아시아 시장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