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고사동에 위치한 라마다전주호텔(사장 박경희)과 양 기관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양 기관은 11월 29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이남호 총장과 박경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공간 활용과 장소 지원 등에 합의했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의 이용과 편익도 제공키로 했다.
또한 호텔 측은 전북대 구성원들의 호텔 이용 요금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라마다전주호텔은 올해 4월 전주시 고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으며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에 330실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