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고혜빈, 이중민 학생 '국토교통부 장관상' 영예

    • 전북대학교
    • 2017-09-22
    • 조회수 1608

      우리대학 고혜빈(기계설계공학부 4년)·이중민(화학공학부 4년) 학생이 취업전문역량 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여름방학에 운영된 ‘해외플랜트 인재양성 전문인력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교육은 해외플랜트건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부 추진사업으로, 플랜트의 기계·배관, 화공·공정, 토목·건축 각 과정에 대한 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설계과정과 요소 기술, 구매, 시공에 대한 실무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 서울을 비롯해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었으나, 전북지역에서는 이번에 우리대학에서 처음 운영됐다.

     

      우리대학은 (재)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 여름방학 두 달 동안 350시간 맞춤형 플랜트 엔지니어 인재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했고, 학생들은 학점까지 인정받았다.

     

      우리대학을 포함해 전국 7개 지역에서 150여 명의 학생들이 이 과정에 참여했으며, 100여 명이 수료해 플랜트 엔지니어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상인 장관상을 모두 전북대 학생들이 수상하며 높은 취업 역량을 과시했다.

     

      장관상의 영예를 안은 고혜빈·이중민 학생은 발표평가와 설계 등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 평가에서 가장 탁월한 점수를 받았다.

     

      고혜빈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플랜트에 대한 특징 등을 자세히 알고 직접 기획까지 해볼 수 있어 매우 알찬 방학을 보냈다고 생각한다”며 “전문 교육을 이수하면서 학점까지 따고, 이렇게 장관상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