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이 지난 9월 14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전북지역 간호대학 나이팅게일 연합체전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지역 간호대학들이 모여 체육 경기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확인하는 자리로, 13개 간호대학에서 5천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의 참여해 선의의 경쟁과 화합 정신을 고취시켰다.
우리 간호대학은 김채원 학생회장을 대표로 전 학년 학생과 전 교직원이 참석해 경기에서 단합된 모습과 응원이 차별화 됐고, 댄스 동아리인 R.A. Crew가 멋진 춤 공연도 선보여 좋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