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단장 김대석)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아이템 검증 워크숍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가 지원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9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아이템의 실현 가능성을 극대화해 창업 기업의 성공 발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날 행사에서는 창업 전문가 등이 참여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심층 멘토링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투자 및 창업 전반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일대일 멘토링을 거쳐 오는 9월 25일 창업아이템 검증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5개 팀을 선정,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 비용으로 사용된다.
김대석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장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아이템의 고도화를 위하여 이번 워크숍을 최대한 활용하길 바란다”며 “향후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투자연계 및 연구소기업 설립 등 창업 기업에게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