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연구 중심 약대 유치 '청신호

    • 전북대학교
    • 2017-06-26
    • 조회수 2088

      보건복지부가 약사인력 증원 등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관리 대책’을 조만간 마련할 것으로 보여 우리대학 약학대학 유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2030년 약사 인력이 1만여 명 부족할 것이라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 보고서를 근거로 이에 따른 수급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약사 인력은 2030년까지 1만742명이 부족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 약사 면허등록 인원(7만 명)의 15.2%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해외 환자 유치 증가 등 보건의료 환경이 변화하고, 의료산업 역시 신약개발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이러한 요인이 반영될 경우 약사 인력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최근 5년 동안 연간 1,700명이었던 전국 약대의 입학정원에 대한 확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전국 거점국립대 가운데 약대가 없는 전북대와 제주대 약학대학 유치에도 밝은 전망이 기대된다.

     

      우리대학은 전라북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연 농산물 기반형 신약개발 분야’를 선점할 연구 중심의 약대 유치를 위해 신약개발연구소를 설립하고, 뜻을 같이 하는 대학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의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대학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기반으로 의학과 치의학, 수의학, 자연과학, 농생명, 고분자·나노, 화학공학 등 신약개발을 위한 학제 간 협력 기반이 잘 갖춰져 있어 약대가 유치된다면 연구 중심의 약사 인력 배출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전북대병원에 있어서도 약학대학 유치는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구 능력이 탁월한 교수진뿐 아니라 8개의 임상 실험 관련 연구 센터도 구축하고 있어 약대가 들어서면 우수 학문 분야에 대한 가교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호 총장은 “전북대 약학대학 유치는 농생명 수도인 전북의 인프라를 천연 농산물 기반형 신약개발 전문 인력 양성으로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학뿐 아닌 지역 전체의 숙원”이라며 “의료인력 수급과 관련한 정부 정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약대를 유치해 천연 농산물 신약개발 분야에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