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오창환 교수팀, 30억 규모 '글로벌연구실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17-06-15
    • 조회수 959

      오창환 교수팀(지구환경과학)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2017년 글로벌연구실사업(Global Research Lab)에 선정됐다.

     

      글로벌연구실 지원사업은 해외 우수 연구 주체와 심화된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연구 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는 정부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오 교수팀은 정부로부터 연간 5억 원씩 최대 6년 동안 30억여 원을 지원 받아 세계적으로 우수한 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오 교수팀은 이번 연구 과제를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연구자들과 함께 선캠브리아대에서 신생대까지 한반도 내에서 일어난 지구조의 진화 과정을 연구한다.

     

      이를 토대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지구조 진화를 재정립하고 지구조 진화와 자원간의 관련성을 파악해 미래 자원 위기에 대비하겠다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한국과 중국, 일본 간의 지질학적 대비 연구와 함께 전지구적 지구조운동을 고려한 동아시아의 지구조 진화과정을 재정립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한반도 내에 금속 광물 자원의 성인을 동북아시아의 지구조 진화과정을 고려해 재평가하는 연구도 진행된다.

     

      이번 연구 과제는 한반도에 지질학이 소개된 이후 130년 간 꿈꿔왔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한반도의 지구조 진화 해석에 큰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대와 고려대 등 국내 대학 연구진과 중국 지질지구물리연구소(INSTITUTE OF GEOLOGY AND GEOPHYSICS,CAS) 등 세계적 연구 기관이 함께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가 기대된다.

     

      오창환 교수는 “이번 연구 과제 선정은 전북대 암석학 연구실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실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 연구를 통해 전북대의 우수성뿐 아니라 한국 지질학의 국제적 위상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