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세계태권도엑스포와 한류 전파 협약

    • 전북대학교
    • 2017-06-12
    • 조회수 645

      우리대학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최동열)가 7일 태권도 문화체험 활성화 및 한국문화 태권정신 함양을 통한 한류문화 전파 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전북 컨소시엄 대학 내 외국인 유학생 태권도 체험 및 수련환경 조성과 전통문화 예술 분야 등에 대해서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그간 교환학생과 언어연수생 등 전북 지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과 여름방학에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대학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전북 컨소시엄 대학 내 5,000여명의 유학생을 통해 우리 국기인 태권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고, 전북 지역의 국제 및 문화교류가 범국가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유학생들의 태권도 문화 체험을 다각화하고 국제 교류 시 홍보를 통해 해외에서 전북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방학 중 시행되는 필링코리아 프로그램 중 인기가 높은 태권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우리 지역만의 유학생 관리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동열 조직위원장은 “11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개최 시 컨소시엄 대학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우리 지역 유학생들을 통한 우리 국기 태권도의 홍보 효과에 힘입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태권도 글로벌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은 전북지역 대학의 동반성장 및 지역발전의 거점역할수행을 목표로 선도대학인 전북대를 비롯하여 원광대, 전주대, 우석대, 군산대가 협력대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인적·물적 교류(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 관리 사업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