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코어사업단, 66명 학생에 매월 학업지원금 지원

    • 전북대학교
    • 2017-06-05
    • 조회수 1245

      지난해부터 글로벌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에게 학업지원금을 지원해 온 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단장 이종민·이하 코어사업단)이 올해도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준다.

     

      코어사업단은 올해 기초학문심화모델 55명을 비롯해 글로벌지역학 11명 등 총 66명에게 매월 50만원의 학업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최근 수혜 학생들을 초청해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학업지원금은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인문학분야의 후속세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학생 지원을 통해 대학원 진학, 전공 학문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연구소 학술활동에 참여하여 연구 역량을 기르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학업지원금을 받는 강한비 학생(한국어교육학과 대학원생)은 “이번 학업지원금 수여를 계기로 등록금 해결에 보탬이 되었다”며 “학업지원금을 통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 고 말했다.

     

      또한 최봉주 학생(독일학과 4년)은 “학업지원금을 통해서 부모님께 부담을 덜어드린 것 같아 기쁘고, 학업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부 졸업 후에 독일 지역학에 관련한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종민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선발된 학생들도 기초 학문 분야를 보호하고, 인문학 분야의 연구인력을 늘려가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적 수요에 맞는 융⋅복합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대 코어사업단은 사업 두 번째 해를 맞아 더욱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인문학 분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