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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한국적 美, 생태 조화 이룬 캠퍼스 조성 박차

    • 전북대학교
    • 2017-03-31
    • 조회수 956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를 대학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대학이 대대적인 나무심기를 통해 한국적 미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캠퍼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대학은 식목일을 앞둔 3월 30일 오후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해 본부 앞에서 인문대, 사회대로 향하는 ‘인사동길’과 대학 외곽 인도를 캠퍼스 안으로 집어넣어 조성한 ‘공감터길’ 등에 진달래 5천주를 심었다.

     

      매년 캠퍼스 곳곳에 다른 수종의 나무들을 심어 온 우리대학은 학내를 자연친화적 캠퍼스로 가꿔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구성원 뿐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캠퍼스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한스타일 건물 1호격인 인문사회관과 한옥 정자, 전통형 데크길 등이 위치해 있는 인사동길에 꽃나무를 대량 식재해 이곳이 한국적 아름다움과 수려한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 중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남호 총장은 “오늘 식목행사는 캠퍼스에 단순히 꽃나무만을 심는 행사가 아니라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와 결부돼 우리대학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라며 “이를 잘 가꾸고 활용한다면 전주 한옥마을과 같이 전주 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이 사랑하고 즐겨 찾는 명품 브랜드로 가꿔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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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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