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김동근 법전원장, 지역거점국립대 법전원협의회장 취임

    • 전북대학교
    • 2017-03-06
    • 조회수 1342

      김동근 법학전문대학원장이 3월 2일자로 지역거점국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지역거점국립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우리대학을 비롯해 전남대, 부산대, 경북대, 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제주대 등 8개 대학 로스쿨 협의체다.

     

      이에 따라 김 원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며 8개 지역거점국립대 법학전문대학원들의 권익 향상과 협력체제 구축, 우수 법률가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법시험 폐지로 인해 로스쿨 출신 변호사 비중이 증가할 전망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지역거점국립대 차원의 과제도 많은 상황.

     

      김 원장은 “올해 사법시험 폐지로 인해 법조인 양성 제도가 로스쿨로 일원화 되기 때문에 대학, 특히 지역거점국립대 로스쿨들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며 “지역거점국립대들이 앞장서 로스쿨 제도가 제대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법학전문대학원은 교육과정의 파행적 운영, 학부교육의 황폐화, 고시 합격자 소수대학의 독점, 고시 낭인의 발생 등의 문제점을 갖고 있는 사법시험을 대체하고자 15년 이상 충분한 논의를 거쳐 법률에 근거해 탄생했다”며 “경제적 환경이 어렵더라도 의지와 실력이 있다면 법학전문대학원에 들어와 법조인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법조인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근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상사법 분야 전문가로 2002년부터 우리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기획부처장, 홍보부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