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창업교육센터가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 IF(Idea Factory) 메이커톤’ 프로그램을 개최해 중·고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대학은 지난 2월 2일부터 8일까지 익산 원광중을 비롯해 군산 제일고, 전주 근영여고, 군산고, 전주 솔내고, 전주 양현고 등 6개교 120여 명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IF(Idea Factory) 메이커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IF(Idea Factory)메이커 교육은 3D프린터와 아두이노기반 IOT 교육 및 실습을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감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배운 IOT 지식을 활용하여 실생활에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원페이퍼 아이디어 개요서를 만들고 1분 스피치 경연대회 등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참가학생들에게 진로지도와 멘토링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메이커톤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에 관심있었던 3D프린터와 아두이노 IOT 경험을 통하여 진로 결정에 있어서 자신감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만영 창업교육센터장은 “우리대학 창업교육 CBNU-NICE 프로그램 체계 기반으로 지역 내 끊임없이 상상하고, 도전하는 올바른 창업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