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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호주 스윈번대학과 탄소 분야 공동연구소 설립한다

    • 전북대학교
    • 2017-02-06
    • 조회수 1053

      우리대학이 호주 스윈번 공과대학교(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와 공동 박사학위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MOA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양 대학이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탄소 융합 분야에서 공동 연구소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스윈번 공과대학교는 호주의 대표적인 교육 도시인 멜버른에 위치한 공립 대학으로 1908년에 설립돼 총 6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는 명문 대학이다.

     

      지난 2015년 일반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양 대학은 그간 공대 학부생을 교환하는 등 교류를 이어오다 이번에 공동 박사학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공동 연구소 설립 추진 등에 대한 논의 등 연구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게 된 것이다.

     

      이를 위해 이남호 총장은 1월 30일부터 스윈번 공과대학을 직접 찾아 생체공학 응용 분야의 세계 석학인 알랜 라우(Alan Kin-tak Lau)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 박사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양 대학은 최소 한 학기 이상 상대 대학에서 함께 연구를 진행하는 것을 전제로 공동 박사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탄소 융합재료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전북대는 스윈번 대학과 이 부분에 교류를 긴밀하게 진행해 양 대학에 공동 연구소 설립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뿐 아니라 각국 정부 차원의 지원도 이끌어 내 탄소 융합 분야에서 국가대 국가 간 가시적인 성과도 도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남호 총장은 “탄소 융합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양 대학이 긴밀히 협력한다면 대학을 넘어 양국의 이익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공동 박사학위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양국의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의 교육과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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