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평생교육원수강생들이 그동안 쌓아 온 평생학습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평생학습 축제가 개최됐다.
2월 3일 오후 1시 30분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린 개막식으로 막을 연 이번 평생학습 축제는 이날 오후 3시 평생교육원 늘배움아트홀에서 음악과 댄스 등 13개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9일까지 미술과 문학 등 18개 분야의 전시가 전북예술회관에서 이어진다.
윤정수 원장은 “평생 학습 축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쌓은 평생학습역량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평생교육원이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구심체로 거듭나고,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