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남호 총장 "Only One 브랜드 키우겠다"

    • 전북대학교
    • 2017-01-06
    • 조회수 4670

      “지난 70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와 둘레길, 모험인재 양성 등 우리대학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를 키우겠다.”

     

      이남호 총장이 개교 70주년 및 취임 2주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학 운영 포부를 밝혔다.

     

      이 총장은 1월 4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대학은 최근 수년 째 국립대 2위, 국내 10위권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전북대 개교 70주년은 이러한 70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성숙의 100년으로 나아가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장은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북대는 실제 역량보다 인지도와 평판도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중단 없는 제2의 도약을 위해서는 우리대학이 갖고 있는 강점들을 살려 ‘Only one’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 총장은 △색깔 있는 모험인재 양성, △월드 클래스 학문 분야 육성,  △가장 걷고 싶은 캠퍼스 둘레길 조성,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구축 등을 통해 우리대학만의 브랜드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를 위해 구정문과 덕진공원까지의 길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고, 캠퍼스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을 열어 지역민들과의 공감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 총장은 “지난 70년 전북대의 성장은 지역민들의 성원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과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지역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채로운 사업을 마련해 대학의 즐거움을 지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