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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사업단 도비 지원 우수, 우태규 실장 장관상 '겹경사'

    • 전북대학교
    • 2016-12-26
    • 조회수 791

      우리대학 LINC사업단(단장 설경원)이 지난 12월 21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2016 도비 지원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지역산업 발전과 도내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LINC사업단은 2014년 우수상, 201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사업단은 모든 산학협력 사업에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추진해 오면서 산업체와의 우수기술 이전과 우수인재 양성, 지역문화산업인 한류 분야 지원 및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이 사업단 우태규 실장도 22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6 LINC 동계포럼에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전국 57개 LINC사업단이 모두 모여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우 실장은 산학협력 사업 추진과 신규 사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 실장은 LINC사업 LINC사업 기획부터 참여하여 학생들의 산학협력사업 및 인력양성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공헌했고 지속적으로 도내 중소‧견 기업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산업체의 생산‧품질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5년간의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산학협력 활성화와 우수 인재 양성에 해왔던 노력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후속 사업인 LINC 플러스에서도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기 위한 전북대학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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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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