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유창재(신소재공학부)·박세영(경영학부) 학생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과 장학금 300만 원을 받았다.
유창재 학생은 미래 로봇 설계 엔지니어를 꿈꾸는 인재로 2016년 창의적 문제해결 경진대회에서 대상, 2015년 전북권 3D 프린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창의적 활동 등을 인정받았다.
또 한 명의 수상자인 박세영 학생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남다른 투지와 노력으로 청년 사업가로 성공해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