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나노섬유 대량생산 기술 1억원에 기업에 이전

    • 전북대학교
    • 2016-11-28
    • 조회수 862

      우리대학이 나노섬유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대창이 이전했다.

     

      우리대학과 ㈜대창은 11월 23일 오후 5시 이남호 총장과 이길상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대창에 이전된 기술은 김철생·박찬희 교수(공대 기계설계공학부)가 (사)캠틱종합기술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폭 1m의 상향식 고속전기방사 시스템 개발을 위한 핵심 노즐이다.

     

      전기방사법은 나노섬유를 제조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많은 제품들이 기업에 의해 상용화가 이뤄지고 있으나 모두 실험실 수준의 단일 노즐을 이용한 나노 섬유 샘플을 제조하는 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연구진은 2014년 폭 1미터의 상향식 고속전기방사 시스템을 개발해 난방사된 형태(Random mesh type)의 나노 섬유 매트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술개발 완료 후에도 꾸준히 자체 연구를 수행, 올해 기존 방식보다 100% 이상 성능이 향상된 고속 전기방사 노즐 블록을 개발해 그간 문제됐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최근 학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렬된 투명 나노섬유(Aligned type) 고속 전기방사 시스템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도 확보했다.

     

      이후 이 기술은 총 7억 600만 원이 지원되는 2016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에 선정돼 이번에 전북대가 ㈜대창에 1억 원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 기술은 ㈜대창을 통해 나노 멤브레인 대량 생산 체제에 돌입하고,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이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와 관련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등에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남호 총장은 “연구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두 기관이 상생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면 우수 인재 양성과 연구 분야에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나노섬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