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故 최은순, 김정숙 할머니 추도식 거행

    • 전북대학교
    • 2016-11-15
    • 조회수 1089

      전 재산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세상을 떠난 故최은순·김정숙 할머니를 기리는 추도식이 11월 10일 오전 모악산 자락 대원사에서 열렸다.

     

      매년 우리대학이 고액 기부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는 이번 추도식에는 발전지원재단 유남희 부처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최은순 할머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전북대 불자회 회원, 그리고 이들의 장학금을 수혜 받은 학생들이 모여 고인이 남긴 숭고한 뜻을 기렸다.

     

      故최은순 할머니는 지난 1997년 광주리 행상과 삯바느질로 평생을 모은 4억 원 상당의 재산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이듬해인 1998년 영면했다. 우리대학은 후손이 없는 할머니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제를 모시고 있다.

     

      故김정숙 할머니 역시 1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후학 양성을 위해 선뜻 기탁한 뒤 2006년 영면했다. 우리대학은 2006년부터 음력 10월로 기일이 비슷한 두 분의 추도식을 모악산 대원사에서 매년 통합으로 모시고 있다.

     

      발전지원재단 직원들과 최사모 회원들, 전북대 불자회,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매년 기일에 제사를 모시는 것뿐 아니라 명절 때 성묘를 하거나 묘소를 돌보는 등 장학금으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추도식에 함께 한 양주영 학생(지미카터 국제학부)은 “장학금을 주신 분에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추도식이 매우 뜻 깊은 것 같다”며 “할머니께 받은 소중한 장학금을 나 역시 사회에 나가 후학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