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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9명 교수 정년 "빛나는 업적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전북대학교
    • 2016-09-05
    • 조회수 2233

      “교수님들의 빛나는 열정과 업적,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평생을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온 9명의 교수들이 8월 30일 영광의 정년기념식을 갖고 정든 강단을 뒤로했다.

     

      이날 오전 11시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 정년기념식은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박병건 교수회장, 김 영 총동창회장, 퇴임 교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 8월 말로 정년을 맞은 교수는 최일림 교수(간호대 간호학과)를 비롯해 최병영(공대 신소재공학부), 노도환(공대 전기공학과), 김용성(공대 컴퓨터공학부), 이우춘(공대 IT응용시스템공학과), 김형무(농생대 농생물학과), 이용인(자연대 물리학과), 신효근(치의학과), 장영남(환생대 한약자원학과) 등 9명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퇴임 교수들에 대한 약력 소개와 훈장 전수 및 공로패가 증정됐고, 모든 교수들이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이남호 총장은 송덕사를 통해 “제자에 대한 사랑과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실과 강단을 지키셨던 교수님들의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며 “강단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 오신 업적을 더욱 빛나게 가꿔 더욱 보람 있는 일을 많이 해주시고, 우리 전북대가 성장을 넘어 성숙의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격의 없는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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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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