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중등교사 대상 목재가공 실습 연수 '호응'

    • 전북대학교
    • 2016-08-16
    • 조회수 2033

      “방학을 이용해 전북대에서 실습으로 배운 목공예가 아이들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대학이 중등 교사들을 대학에 초청, 목재 가공과 목공예 실습 중심의 이채로운 연수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대학 목재가공지원센터(센터장 오승원)은 지난 8월 8일부터 30시간의 중등 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12일 오후 2시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로 5년째 진행된 교사 연수는 중등 목재관련 수업 실습이나 학교 동아리, 방과 후 활동 등에 교사들이 능동적으로 대응케 하기 위해 보다 전문적인 실기 중심의 연수가 요구돼 시행되고 있다.

     

      특히 우리대학이 갖추고 있는 목재 가공이나 한옥 건축 관련 우수 인프라가 일선 학교 교사들에게 전달돼 중등 교육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참여 경쟁률이 3대 1에 이를 정도로 교사들이 호응도가 매우 높다.

     

      교육에서는 목가구 제작과 각종 전동공구의 이해, 그리고 한옥 건축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습이 모두 이뤄져 교사들에게 이채로운 실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특히 전북교육연수원과 연계해 청렴한 교직문화 만들기나 청소년 권리보호를 위한 근로기준법 이해 등의 기본소양 교육도 이뤄져 다양성을 더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유나라 교사(전주서곡중학교)는 “이번 연수는 다양한 실습·실기에서 습득한 지식을 학교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름뿐 아니라 겨울방학에도 교육이 개설돼 보다 많은 교사들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오승원 센터장은 “빡빡한 교육 일정이었는데도 흥미롭게 모든 과정에 참여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학이 갖춘 우수한 교육 인프라들이 교사들에게 전해져 양질의 학생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