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학생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 기업에 기술이전

    • 전북대학교
    • 2016-07-25
    • 조회수 1564

      무선 통신 모듈을 이용한 원격제어 장치, 비가와도 미끄럽지 않아 안전안 폴리우레탄 바닥재, 청각 장애우들일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장치 등 이 모두는 우리대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가 제작한 공학설계 작품들이다.

     

      순수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 작품들이 기업으로 기술이전 돼 실제 상용화의 길을 걷게 된다.

     

      LINC사업단은 19일 ㈜바로텍시너지와 ㈜금성광에너지, ㈜제이온 등 15개 기업과 아이디어를 낸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기술이전에는 16개의 학생 아이디어에 대해 15개 기업이 신청해 모든 아이디어가 기술이전 됐다. 전북대가 캡스톤 디자인 옥션을 운영한 지난 2년 동안 35개 기업에 42개의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이전 됐다.

     

      프로원테크의 서원식 대표는 “옥션을 신청한 학생팀의 작품이 분명한 타깃과 시장 조사를 통해 잘 만들어진 것 같다”며 “우리 회사의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면 보급형 제품으로 발전가능성이 아주 많다고 생각되어 기술이전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건호 학생(전자공학부 4년)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작품이 기술이전을 통해 구체화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업에 공개해 기업과 학생간의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취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캡스톤 디자인 옥션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