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학생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 '한 자리에'

    • 전북대학교
    • 2016-06-27
    • 조회수 2267

      우리대학 학생들의 창의적 공학설계(캡스톤 디자인)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e+Festival이 6월 21일 진수당 일원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사업단)이 주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캡스톤 디자인 결과발표회를 통해 제작한 196개 작품을 전시·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옥션 아이디어 오픈마켓을 통해 우수한 학생 아이디어 작품이 실제 기업에 기술이전 됐고, 다채로운 이벤트 및 공연을 통하여 학생과 기업, 지역이 하나되는 자리로 꾸려졌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대상부터 계열별 금, 은, 동, 장려상, 우수 포스터상까지 총 49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전자공학부에 이건호, 김신비, 이학주, 정민경 학생들로 이루어진 ‘포소파레’팀의 ‘목소리를 느끼다’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청각장애인들의 목소리 볼륨 조절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한 것으로 실용적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11개 기업체에서 참여하여 사업화가 가능한 작품을 사는 ‘옥션 아이디어 오픈마켓’이 열려 대상작인 ‘목소리를 느끼다’와 ‘무선통신 모듈을 이용한 원격제어장치 개발’, ‘휴대용 환경 유해물질 검출 시스템 개발’ 등 모두 11개 작품이 기술이전 됐다.

     

      올해로 3회째 시행된 이 캡스톤 디자인 옥션을 통해 기업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들은 현실의 문제점을 전공을 바탕으로 해결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캡스톤 디자인은 우리대학이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실무중심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더욱이 이번 e+festival은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주거환경학과 등 비공학계열의 성과 전시를 통해 공학중심을 넘어서는 발판이 되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