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대 학생창업기업, 범 부처 통합 경진대회 본선행

    • 전북대학교
    • 2016-06-13
    • 조회수 1381

      우리대학 학생창업기업인 ‘발바닥청춘팀’과 ‘포맘스팀’이 범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6’ 본선에 진출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6’은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중소기업청의 창업 경진대회를 단일 대회로 통합한 대회로 총 상금이 11억원(대상 2억원)에 달하는 창업경연 무대다.

     

      우리대학은 지난달 교육부가 주관한 ‘창업유망팀300 경진대회’ 호남․제주권역에서 가장 많은 7개 팀을 배출한데 이어, 이번 범 부처 통합 대회에도 발바닥청춘(대표 이기태) 팀과 포맘스(대표 김대현) 팀이 통합 본선에 포함되었다.

     

      통합 본선에 진출한 발바닥청춘 팀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O2O(Online to Offline) 세탁 서비스까지 확대하여 지역 영세세탁소와 공생을 통한 세탁 상권 활성화까지 모색하고 있다. 또한 포맘스 팀은 임신테스트기 보관함이란 아이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두 팀은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팀들로 창업에 성공하여, 현재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남희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큰 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업화 단계까지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16’은 11일부터 촬영을 시작해, 약 2개월 동안 통합 본선 과정이 진행되며, 첫 방송은 6월 26일 KBS에서 시청할 수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