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제주의 아름다움, 박물관서 사진으로 만난다

    • 전북대학교
    • 2016-05-02
    • 조회수 1137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바다 건너 제주와 만나는 세 번째 사진전을 연다. ‘2016 놀멍쉬멍_제주의 또 다른 창: 축제’ 특별전이 5월 2일 개막해 20일까지 박물관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삶과 선물, 자연, 문화가 다채롭게 펼쳐지면서 제주만의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장면들이 사진예술로 다시 태어난다.

     

      제주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통해 민속축제로 피어나는 ‘제주의 삶’에서는 들불축제와 이호테우축제, 제주해녀축제를 만날 수 있으며, ‘제주의 선물’은 자연이 빚어낸 제주의 특산물을 즐기는 축제로 도새기축제와 우도소라축제가 사진영상으로 눈부시게 재현된다.

     

      ‘제주의 자연’에서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가파도청보리축제와 삼양검은모래 해변축제 등 볼거리를 선사하고, ‘제주의 문화’에서는 방선문축제, 용연야범축제 등 창조적으로 계승되는 제주의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은 2014년 ‘제주의 봄’전에서 제주의 봄빛을 전북대 캠퍼스로 맞아들인 데 이어,  2015년 ‘자연의 보물섬’전시회에서 제주의 7대 경관을 소개했다.

     

      또한 제주관광공사와 손을 마주잡고 세 번째로 마련한 ‘제주의 또 다른 창: 축제’ 특별전은, 지역을 거점으로 한국의 명문대학으로 솟아오르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지역주민들과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축제한마당이라고 할 수 있다.

     

      고동호 박물관장은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제주가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와 삶의 모습들을 한 보따리 풀어 놓겠다”며 “이번 전시회를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제주의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져 전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느낌이 가슴 가득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의 개막식은 5월 2일 구성원들과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