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포커스 김재수 대표이사가 우리대학 발전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프린터 등의 사무기기를 관공서나 기업체에 공급하는 전문 기업인 아주포커스는 1982년 전주를 기반으로 설립돼 발전을 이룩해왔으며, 현재 샤프 디지털복합기를 한국에 공식 수입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기업 성장의 기반에 전주가 있었음을 잊지 않았고, 지역에 있는 대표 거점대학인 우리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기로 했다.
기탁된 현물을 통해 전북대의 성과의 비전 등에 대외에 보다 확연하게 알려지길 바란다는 마음도 전했다.
김재수 대표는 “지역의 우수한 대학을 알리고,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는 일이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기부라고 생각해 전북대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며 “기탁되는 현물이 전북대의 성과들을 전국에 보다 더 잘 드러내고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