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고창군, 재직자 직무능력 개발 '맞손'

    • 전북대학교
    • 2015-11-12
    • 조회수 1174

      우리대학이 고창군(군수 박우정)과 농생명 분야 맞춤형 재직자 직무능력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1월 11일 오후 5시 30분 본부 회의실에서 이남호 총장과 박우정 고창군수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우리대학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재교육형 계약학과)의 2단계 사업 개설 및 운영을 위해 이뤄진 것. 농생명과학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참여해 2012년 개설된 농업계 계약학과로, 지역 특화분야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고창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학과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창군 농생명산업 육성, 농생명분야 전문인력 상호 활용, 농생명분야 연구개발 및 교육에 관련된 장비 및 시설의 공동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우리대학 고창캠퍼스에 추가적인 정규학과 개설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생명과학과에는 2015년 현재 116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고창군민들에게 재교육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내년 2월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있다.

     

      우리대학과 고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산업의 근간인 농생명산업의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체와 연계한 연구 및 사업개발 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창군내 농생명분야 산업체·공공기관 등의 소속직원에 대한 재교육을 통해, 고창군의 농생명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가 지역과 융합하는 학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러한 양질의 교육 커리큘럼이 뒷받침되어 실무능력이 강화된다면 고창군 경쟁력 향상뿐만 아니라 민․관․학 협의체 구성과 지역발전 거버넌스 구축의 긍정적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