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중희 교수팀, 한-일 복합재료학회 '최우수'

    • 전북대학교
    • 2015-11-12
    • 조회수 1091

      BIN융합공학과 박사 후 연구원인 칼틱케냔 박사와 발라무르건 박사, 트란 듀이 탄 박사과정, 김남훈 교수, 이중희 교수가 공동으로 발표한 ‘고성능 수퍼캐퍼시터를 위한 이종 원자가 부착된 그래핀 나노 리본’이라는 논문이 ‘한-일 복합재료 조인트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년 마다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가며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복합재료 관련 저명학자들이 참여해 복합소재에 관한 연구 동향을 살피고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엔 10월 말 우리대학에서 열렸다.

     

      한국과 일본의 복합재료 관련 저명 학자들이 총출동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측에서 모두 80여 편의 우수한 논문이 발표됐다.

     

      이번 학회에서 연구진은 나노사이즈의 탄소나노튜브를 옆으로 절개하여 그래핀 나노 리본을 제작, 여기에 이종 원자를 부착하여 전기 전도도를 향상시키고, 기능기를 다량 부착하여 휴대폰과 전기자동차 등에 필수적인 차세대 축전지인 ‘슈퍼캐퍼시터’에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조한 새로운 전극 물질을 개발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이 새로운 전극 물질은 기존 수퍼캐퍼시터에 사용돼 왔던 전극물질에 비해 전기 전도도가 매우 뛰어나면서 에너지 저장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고, 장시간 사용에도 매우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실험 결과 확인됐다.

     

      한편, 참여 연구원인 발라무르건 박사는 우수한 연구 성과로 최근 해외 신진연구원으로 선정돼 앞으로 5년간 미래부 지원을 받아 전북대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