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600명 규모 생활관 신축 '첫 삽'

    • 전북대학교
    • 2015-10-01
    • 조회수 1450

      우리대학이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통해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을 추가로 신축한다.

     

      우리대학은 9월 22일 오후 2시 생활관 신축 현장에서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공사를 담당할 한화건설, 부광건설, 이수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삽을 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총 면적 10,832㎡ 규모에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생활관을 확보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162억 원이 투입되며, 2017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9년과 2010년 1, 2차 BTL사업을 통해 현재 4,408명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관을 갖추고 있는 우리대학은 이번 3차 BTL사업을 통해 모두 5,000여 명이 넘는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우리대학이 생활관과 연계해 실력과 인성을 동시키 키우기 위한 기숙형 교육인 ‘레지덴셜칼리지’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더욱 내실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신축되는 생활관에는 2인실 208실을 비롯해 1인실 4실, 그리고 레지덴셜칼리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거실이 더해진 6인실이 30실이 도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레지덴셜칼리지 참여 학생들의 소통과 문화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세미나실과 독서실 등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서 이남호 총장은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우리 생활관은 수용인원 5천명 규모의 매머드급 생활관으로 거듭나게 되고, 이곳에서는 레지덴셜칼리지 프로그램으로 365일 생동감이 넘칠 것”이라며 “우리 생활관이 무한 경쟁시대를 뚫고 당당하게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