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양문식 대외협력 부총장이 전주의 100년 먹거리인 탄소산업 발전을 이끌게 됐다.
양 부총장은 지난 7월 22일 전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탄소산업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차 전주탄소산업발전협의회에서 회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새 회장에 선임됐다.
이에 따라 양 부총장은 앞으로 2년 간 협의회를 이끌며 전주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설경원 LINC사업단장은 고용분과 위원장에 연임돼 탄소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해소에 힘을 보탠다.
양 부총장은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탄소 산업 기술 경쟁력을 세계 4위까지 끌어 올리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