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업단 우태규 실장이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우 실장은 지난 7월 22일 오후 전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제8차 전주탄소산업발전협의회에서 조봉업 전주부시장에게 표창장을 받았다.
우 실장은 그동안 전주산업융합발전을 위하여 협의회를 2013년 창립하여 지속적으로 전주시와 협력하여 산업체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협의회 참여 기업체의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전주 100년 먹거리인 탄소산업이 발전하는 데 큰 공헌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 실장은 “전주시에 자리 잡은 탄소산업 기업이 히든챔피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대학의 젊은 후배들이 지역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산학협력을 체제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